그리운 편지


어머니..


어머니 저 어머니가 너무보고싶어요.

이제 4일밖에 안됬는데 저 너무 그리워요 어머니 더 욕심 없이 딱 하루만..하루만 더 같이 살고싶어요.. 그 하루가 너무 그리워요요어머니 너무 부족한 며느리여서 너무 죄송해요. 받기만 하는는철없는 며느리여서 죄송해요.제가 좀 더 똑똑했더라면 우리 어머니니지금 가족 옆에 계셨을텐데 제가 너무 죄송하고 잘못했어요 어머니..저 이제 어머니 없이 어떻게 살아요 어머니…

어머니 가끔 제 꿈에 나와서 이야기도 해주고 얼굴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