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존경하고 사랑하는 아빠...


아빠..아빠..

너무 보고싶어..진짜..

아빠 10/21에 시한부받은날부터 몰래 매일 울고있었는데..

지금까지도 매일울고있네..

나..아빠 너무보고싶어..

그래도 참아야되는거 아는데 힘드네..

아빠..이제 미안해하지 말고..아파하지도말고..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