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2022년 7월 13일



계절도 모르고 도라지 꽃이 피였습니다.피면지고 또 피련만 한번간 우리네인생은돌아오질 못하네요,그때 그시절이 참 그립네요,보곺음니다.그립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