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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편지
2022년 7월 13일
2022.07.14 18:48
조회 : 207, 임형섭
계절도 모르고 도라지 꽃이 피였습니다.피면지고 또 피련만 한번간 우리네인생은돌아오질 못하네요,그때 그시절이 참 그립네요,보곺음니다.그립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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