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더워서 지친다....


엄마, 요즘 한국 날씨가 진짜 너무 더워서 너무 지쳐.

나가서 잠깐만 걸어도 땀이 엄청 나네...

몸이 축축 쳐지는 것 같아서 힘들다.

오늘도 엄마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