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아들..


기선아 잘지내구있니?

오늘 갔더니 친구들이 다녀갔나봐..엄만 진나랑다녀왔는데 보고있지? 아들.. 아무리 마음을 다스려두 너무보고싶다..

기선아..우리아들 엄마 꿈에 한번와주라 너무보고싶어 아들

아들 우리아들 기선아 기선아..보고싶어 보고싶어

아프지말구 재밌게 잘지내 담주에 또갈께~

사랑해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