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또~~나야~ ㅎ

평소에 엄마 한태 전화 자주 했잖어

좋은일 안좋은일 우울한일 등등...

그런대 이젠 전화 해서 수다 떨 사람이 없네?

그래도 이렇게 엄마 한태 편지라도 쓸수

있어서 다행이야 엄마~~

평소에 엄마 한태 문여사 뭐해~?이러면서 전화

했었는대 그치?? 이젠 그럴수도 없고 슬프다..

문여사!!!아프지 말고 잘지내고 있어

또 편지 할께~ 사랑해 문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