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오랫만에 왔어..


잘지내고있었어??

요새갔다와서 이렇게 글을 못썼네.. 미안아빠..ㅠㅠ

대림도 갔다오고 그러느라고 이제는 또 자주올께.

아빠 근데 있자나 삼성전자가 22만원을 넘었어!

아빠가 좀더 살아있었으면 이십만전자까지 보는건데.!!

너무아쉽다..그치??

좀더 오래살았었으면 우리랑 같이 보는건데.. 너무아쉬움이..

진짜 코스피가 6000을

이런시대도 오는구나했어! ㅋㅋ

무튼 우리가족 함께 조만간 갈께..

벌써 아빠가 우리곁을 떠난지 1년이다됬어 이번달이야..

엄마랑 동윤이네 가족이랑 갈께 아빠..

잘지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