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아들왔어~


새벽에 잠을 일찍깼네. ㅎ

저번주에는 월욜도 나혼자갔고 수욜도 선우가 아빠 보고싶다고 해서 갔다왔잖아 ㅎ

오늘은 일찍 조금있다가 아빠보러 갔다가 대림동가려고

아 올해부터는 엄마가 생일 양력으로 챙기기로했어!

솔직히 양력이 편하긴하잖아 ㅎ

낮에 에슐리 갔다가 시환이 선우 시연이랑 성당앞에 있는 물놀이터 애들 대리고 가보려고~ 오늘내일이 이번년도에는 마지막인듯? 가서 좀 놀게하고 대림에서 하루 자려고!

아빠 나 요새 꾸준히 런닝하고 있어 일주에 3~4번 5km이상씩 뛰는중 ㅎ 건강해야지.!

여기는 아직도 덥다 이번주 지나야 좀 선선해지려나..

암튼 좀따봐

사랑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