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에게


엄마 잘지내고있죠 엄마가돌아가신추석이4번째이네요

매년 음식을 해주신 엄마가 안계신다고 생각하니 눈물이앞을가리네요 엄마 저 낳아주셔셔 감사해요 그리고 죽어서라도 엄마를 사랑해요 언젠가 저도 엄마한테 가면 두팔벌려 맞이해주세요

엄마보고싶어 미치겠어요 엄마목소리가든고싶어 매일 울부짖어요 언제꿈이라도 나타나주시면좋겠내요 아참그리고 언제나 하늘에서 저랑 아빠 은하를 지켜봐주세요

엄마사랑해요 이맘다해 영원히사랑합니다


사랑하는아들이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