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우리 엄마


엄마, 가끔은 너무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무슨 말을 적어야 할 지 모르는 날이 있는데 오늘이 그렇네.

어제는 자기 전에 온갖 생각이 다 나서 잠이 너무 안 왔어.

그래서 그런가... 오늘 많이 피곤하긴 하다.

피곤해도 엄마 보고싶고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아.

내일 또 올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