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이제 몇주간의 공사가 끝났어


새로 공사하고 인테리어 거의다했어.

근데 무슨하자가 이렇게 있고 마음에 안드는지원..ㅜㅜ

하나씩 고쳐가면서 하고있어.

오늘은 맡겼던 짐이들어와서 좀 썰렁했던집이 좀 꽉찬느낌이

들고있어. 하나둘씩 정리 다시해야지.

주말엔 선우랑 아빠보러 또 갔다왔지.

선우가 할아버지를 또 찾아.

그래도 가까워서 참 다행이야.

나는 이제 친구랑 같이 일 시작하려고해

아빠가 위에서 많이 지켜봐주고 기도해주고

내가 엄마 자주찾아가고 할께.

오늘도 아빠의 빈자리가 너무 그립다..

아빠 사랑하고 또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