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어제 이모랑 통화했어


어제 이모랑 통화하면서 "엄마도 이 얘기 들었으면 좋았을텐데..." 같은 얘기 많이 했어.

이모랑 나랑 엄마 생각을 정말 많이 해.

정말 그립고 보고싶고 그래...

이모랑 내 꿈에 좀 나와줘라!

엄마 바쁘고 쉬고 싶으면 안 와도 되지만,

시간 될 때 한 번씩 우리 보러 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