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프다 승준아


오늘은 비가 내려서 네생각이 더 나는 하루였어

고곳에서 어찌 지내는지 모르니까 답답하네..

승준아~

아빠는 출근하셨어 가족들 하나둘씩 일상을 찾고있어

너도 그곳에서 어찌 지낼지 궁금하네

울 아들 승준아..

우리가 널 오래도록 기억하도록 우리도 열심히 지낼거야

너의 환한 미소를 늘 기억할게

승준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