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사랑해♡♡♡


그냥저냥 살아가고있어요.

아무런 눈치도안보고...안보려고 노력하고....

아들마음 편하게 예뿐모습이로 와주먼안돼?

나 더 힘들게...왜 아픈 누워있는모습만 보어줘...ㅠㅠ

그래도 좋아.~어떠한 모습이라도 볼수있어서 행복해~

잘 지내고 있을꺼라 믿어 의심치않아.

아들이 이제는 변한보습으로 회복하고 살아가야하는데...

세상이 참으로 벅차네.

엄마랑 즐거운시간 매일 보내고있어요.걱정말어~

약먹어도 잠이안와서 글을남겨.내성이 생겼나봐.ㅠㅠ

조만간 혼자서라도 보러가께....

한줌 흙도 안되는것을...누구나 왜들 그렇게 g랄들을 하고 살아가는지들......웃겨.

아들 잘해나가고있으니 아빠도 하늘나라서 매일매일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가계셔....우리 다시 만나는 날까지 각자 해복하자규~

아빠~~진심으로 사랑하고 보고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