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유] 아빠 나 집가는길


오랜만에 애들만나서 술마시고 집 가는길^^

동환이가 아빠 보러갔다고 친구들한테 자랑도 하고

애들도 한번 뵈러간다고 ㅎㅎ 그냥~

애들이 아빠 생각해줘서 좋은친구 뒀구나

나름 뿌듯했지뭐 ㅋㅋ 가끔 울컥해도 뭐

자꾸 울순 없으니까 ! ㅎ 잘지냈어 난 오늘도^^

아빠도 거기서 잘 지냈지?! ㅎㅎ오늘도 수고했어

사랑해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