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눈온다~


엄마, 거기도 눈 와? 여기는 아침에 눈이 펄펄 내려서 오늘은 택시 타고 출근했어.

오늘 아침부터 미팅도 있고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정신이 좀 없어서 이렇게 늦게 와버렸네... 미안해 ㅠㅠ

눈 내리니까 엄마가 더더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