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 예쁜 울엄마...


엄마..엄마..나의엄마...

엄마...너무 보고싶다..

엄마 딸 너무 힘들어...내가 왜 힘든지 알지?

아빠 초기치매 래~

요즘 아빠가 너무 힘들게 하고 있어~

화를 잘 내고 조급증,의심병 다 치매였어...

오늘도 병원에 가서 치매약 처방 받을려고 갔는데 내가 아프지 않고 하는데 왜 약먹냐고 큰소리를 지르고 그랬어...

의사선생님 의심을 하고 ...

설명을 드렸는데 안들을려고 해...

엄마 나 어떻게 살어...너무 힘들어..

너무 보고싶다 우리엄마...

제발 꿈에 나와줘..

엄마 하늘나라에서 나 도와줘...

엄마 많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