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사랑하는 엄마 ...

엄마 보고싶은 엄마 보고싶은데 볼수없는게 너무 힘들다 아프기전에 매주 만나서 양주가서 침맞고 밥먹고 그랬는데 ...

엄마를 양주로 모시게 될줄 몰랐네...

엄마 거긴 안아프지?? 우리 잘살다가 엄마 만나러 갈께요 엄마 ....그때까지 열심히 놀러당기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