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해


이승과 저승이 얼굴은못봐도 핸드폰으로 연락할수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부쩍드네~있을수도없는일이지만말야~~~저번주 몸에무리가왓었는지ㆍ이몸땡이 어제쯤이면될까ㅠㅠ 어제오늘 정말 꼼짝도못했으 ㆍ이것저것쓸데없는생각도마니하고ㆍ시엄 마 생신인데 못가고 부자가 갔구먼요~~점점 멍청이가되는거같고 그런다 ㅠㅠㅠ 오랜만에 와서 또 쓸데없는소리만하네~~~투정부린다생각하고 너글ㆍㄱ이용서해주셩~엄마한테 맨날얻어만먹다 처음으로 오이지담고 몇개 가지고왔는데 무치지도 못했네~~내일 먹어보고 한번더담궈서 갈매기 가지고 갔다오께~~사랑해엄마 ~~푹쉬시고 담에또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