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날이 엄청더워졌어.
이제 여름날씨인거같다..
어제는 선우랑 뭐했는지알아??
처음으로 둘이서 5km 마라톤?을 나갔어
춘천에있는 레고랜드에서 주최해서 하고 놀이동산도 놀다왔어
근데 선우가 대견하게도 나따라서 끝까지 완주해줬어 감동이야..
이더운날씨에 7살짜리가 아빠따라서 이렇게 해주다니 신기했어..
다음에 또할까? 했더니 힘들다고는 하드라고..ㅎㅎ
뭐 본인이 하자그러면 하고 아니면 나혼자하려고..
ㅎㅎ
아빠는 어떻게 잘지내시나??
내가 요새 뜸했지? ㅠㅠ 이걸 아빠 보고와서 써야지써야지 하면서 맨날 놓치드라고..ㅠㅠ
자주올께 조만간또 들려서 앨범도 정리해주고 할께..
항상 우리가족 잘되도록 기도해주고!! 알겠징 ?
아빠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