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이제 7월 시작이네.

여름이 되니까 그 날 온도, 습도 같은 게 막 생각이 나면서

가끔 괴로워질 때가 있어.

엄마한테 항상 너무 미안한 마음이 많아...

정말로 보고 싶다... 다시 볼 수 있다면 뭐든지 다 해줄 수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