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울엄마 ~
너무나도 보고싶어...길을 지나가도 엄마또래 아줌마 봐도 엄마생각 이 나서 울컥해...
엄마생각 하면 가슴이 울렁거리고 수시로 울컥해....
엄마 좋은곳에 보낼려면 엄마를 그만 놔주어야 하는데 그게안돼... 엄마는 나의 전부이며 살아가는 이유 인데 어떻게 그래...
엄마딸 정신차리고 기운나게 도와줘....
엄마 이제 아픔도 없는 그곳에서 지켜봐줘...
보고싶은 울엄마 그리워....
엄마~아빠께 잘 할테니 걱정 하지마~
엄마딸,엄마아들도 잘 지내고 있을께...걱정하지마 ~
엄마 보고싶어ㅠ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