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큰아들 규봉이


엄마! 큰아들


올해 여름은 더워도 너무 더워 ! 에어컨 없이는 잠도 못자네..


한낫 기온이 40도가 넘아가...시원한 얼음물이 최고야~


입맛도 떨어져서..


엄마 거기는 어때? 시원해?


여기는 오늘도 뉴스에서는 "폭염중대경보" ? 이거 내려지나봐


아마도 살아오면서 제일 더운 한해로 남을것 같아 94년도 2018년도와 같이


비 예보도 없고 그냥 덥기만하네...


참고 견디면 이시간도 지나겠지?


조금만 기다리셔....내가 곳 갈테니까...시원한 팥빙수 한그릇 같이 먹자 엄마!


보고싶다..! 울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