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요즘엔 너무 바빠서 정신이 진짜 하나도 없다......ㅠㅠ

누락하는 거 없이 잘해야 될텐데 요즘 좀 자신이 없네 ㅠㅠ

엄마는 꼼꼼하니까 이런 상황에서도 잘해냈을텐데...

나도 잘해낼 수 있게 노력할게!

오늘 새벽에는 비 올 거래. 항상 보고싶지만 또 엄마 너무 보고싶겠다.

많이많이 보고싶고, 많이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