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배우러 와서 모란시장사거리에서 내가 탔던차 타고 첫일 시작해서 코뚫고, 힘들때 도와줬던 멋진 기선이형 잘살줄 알았더만 이게 뭐냐 내 생일날 발인인게 안타깝다 하늘에선 편히쉬고 소문을 믿고 싶지않았지만 내 기억에 평생 멋진형으로 남아줘요 나는 죽어도 잊지않을거에요 편히쉬고 너무 이쁜 찬호좀 지켜주고 잘될수있도록 만들어줘요 살아있을때 찬호 이뻐하듯이 하늘나라에서도 찬호좀 지켜줘요 애새끼가 철딱서니가 없지만 이쁘잖아요 너무 고생 많았고 자꾸 꿈에서 나오고 너무힘들다
로이 아들 생각해서라도 하늘나라에선 잘살고 멋진아빠 멋진형으로 남아주고 첫 성인돼서 양주 2년을 왔다갔다 했는데 나 잘 돼라고 양주간거겠지?? 자주 들릴게요 너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