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큰아들
잠시 들렸어!! 다시 광주 내려 가야해서
벌써 150일이 넘었네....엄마가 우리 곁을 떠나신지
아직도 믿겨지지는 않아...어제 꿈에는 엄마 목소리만 나왔는데..
이제는 얼굴도 나와주라~~
너무 생생해서 잠에서 깨었는데...잠을 한숨도 못잤네...
엄마가 너무 그리워서
이제 점심 먹고 기차 타러 가야해....
그냥 꿈에서 엄마 목소리 들었다고 말하러 온거야~~
9월 초에 엄마 보러 갈께..그때까지 잘 계셔...여긴 자주 올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