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보고싶고 그리워...


너무나 보고싶은 예쁜 울엄마 ~

엄마 오늘 오전에 천둥,번개,세찬비가 왔어...

내일도 비가 많이 올려나? 내일 엄마한테 갈려고 하는데...

비가 많이 와서 피해지역이 많어...

엄마~오늘 반찬거리가 없어서 노브랜드 에 가는길에 엄마생각 나서 울컥 하느라 눈물을 참았어...

또 집에 가는길에도 모녀가 손잡고 가는 모습보고 엄마랑 손잡고 다닌 추억이 나서 울컥했어... 😢

보고싶은 엄마...엄마딸 너무 괴롭고 힘들다...

엄마~좋은곳에 계신거지?

그러면 됐어... 나 잘 있고 힘낼께..걱정하지마 엄마...

엄마 다음주면 49제 인데... 불교가 아니여서 상관없지만 성당에서 연미사 올릴께~

엄마~ 좋은곳에서 딸 기다려돼! 알았지 엄마!

예쁜 우리엄마 오늘도 많이 사랑해~💕

꿈에서 만나면 안됄까?

엄마~ 감사하고 미안해..사랑해💌💖

미치게 보고싶다 우리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