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사랑했던 내 엄마


언제나 그리운 내엄마


엄마 가시고나니

못해드린 것들만 가슴에 남아

사뭇치게 아려옵니다

언젠가는 우리곁을 떠난다는것은 알고 있지만

늘 곁에 계시리라 생각이 들었는지~~~


엄마 자식들이 나이를 먹어도 철이 안드


유년시절 우리들은

맘 고생을 안해봐서 그런거 같어요

엄마!!!

우리 육남매 홀로 키우시느라

혼자 많이 울었을겁니다


살아 생전 더 잘해드리지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육신은 우리곁을 떠나 계시지만 육 남매 가슴속에 항상계십니다 우리곁에 가까이 계시니까 불효심 그나마 맘이 편해집니다

부디 좋은곳에 가셔서 영면하세요

사랑딸이 내 엄마께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