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내사랑 똥강아지


너에 생일이 두번 지나가네 이럴수가있을까 너를 원망하고 나를 원망하고 하루에도 수십번 생각하고 생각해 다 내 잘못이라 생각해 너무 미안하고 미안해 내강아지 엄마가 너무 미안해 엄마가 나쁜거야 너무 보고싶고 만지고싶고 그립고 목소리듣고싶고 하고픈 말 너무 많은데 아싑고 아프다 사랑한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