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보고싶은 예쁜 울엄마 ~
엄마 오늘 아침부터 바빴어...
엄마통장 두군데 해지하고 엄마가 치료받던 병원치과 결제 취소 때문에 바빴네...
아침에 농협카드 결제금액 처리하고 카드해지 됐는데 결제취소 승인될까? 찜찜하네...엄마 하늘나라에서 도와줘~
엄마~ 내꿈에 나온거지?
엄마가 나에게 뭐라고 했는데 모르겠어...얼굴도 약간 흐릿해서 그냥 느낌이 "엄마다" 인지 했어~
엄마 좋은꿈이지? 그래도 엄마 보니까 좋았어... 약을 먹고자서잠에 취해 엄마 얼굴 흐릿해 보인건가? 엄마가 뭐라고 이야기 했는데 기억이 안나... 너무 아쉬워 ~
오늘 내상태는 부정.분노.수용 3단계 애도감정을 느껴...
엄마가 없는 현실을 부정 했다가, 착한엄마가 왜? 죽어야돼!!! 엄마를 좀더 보살필걸...자책감...마지막 으로 엄마는 좋은곳에 갔을거야 하고 내자신이 받아 들여...
엄마대신 이모랑 1시간 통화했어...이모도 엄마를 너무 그리워해.. 엄마 너무 보고싶어 ~ 목소리도 듣고싶고,엄마 품에 아기처럼 안기고 싶어....엄마품에 안기는거 아침루틴 이였잖아...
엄마 좋은곳에 계시죠?
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가족 힘내라고 응원해줘!
보고싶은 울엄마 사랑해~💖💕
오늘도 꿈에 나와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