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메리크리스마스~♡♡♡아빠


다른일상과 다름없이 성탄절을 보내고 있는데

아빠가 보구싶어서 글을올려~

아빠가 천국가신지 삼개월이 다가오네.시간 참 빠르다.

엄마도 잘 회복하고 계시고 아들도 열심히 엄마간병하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엄마 수술잘됐돼용~다행이지.나머진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낼모레 민경이가 애기들좀 봐달래.

아들도 젊은할아버지네.

아빤 참 복도많다.증손녀들까지 보시고...아빠~ 겨울이 여름이 기억나?아빠가 배꼽때줬던 손녀가 아기들을 나아서 알콩달콩 신랑이랑

애기들 잘 키우고 있어.기특하지?

이제 여름이가 잡고 일어서기를 하네.ㅎㅎ

뭐든 천천히 안전하게 가도되는 인생인것을 뭐가 급하게 치아도

안난놈이 걷겠다고 하는지...영상만봐도 웃겨.

잠시지만 꿈속에 찾아와줘서 고마웠아.

가끔 아빠 웃는모습 보여줘.~~~사랑해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