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넘 그립고 보고싶은 울아빠

오늘 비가 와서 엄마가 우울해 하실까 걱정했는데

요즘 쑥 뜯어 떡 해서 자식들 먹이는 즐거움에

엄마가 활력이 넘치네 ㅋ

아빠 보고 계시지요?

울엄마 잘 지켜 드리고 있어요~

아빠 만나는 그 날까지 울엄마 5남매가 잘 지켜 드릴께요

약속한거 꼭 지킬께요

사랑해요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