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맛있는 음식 같이 먹고 싶다


엄마, 나 오늘은 입사 동기들이랑 방어 먹으러 가.

엄마도 같이 방어에 소맥 먹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꿈에서라도 같이 방어 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