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나 한국무용 배우기로 했어!


엄마, 내가 예전에 어렸을 때 한국무용 배우고 싶어했던 거 기억나?

나 11월부터 한국무용 기초반 듣기로 했어!

벌써 풀치마 보면서 설렌다...!

열심히, 재밌게 잘 배워볼게.

나 스스로 나를 더 아껴주고 더 멋진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할게.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