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


아빠~~천국에서 재밋게 지내지?

어제 아빠보구 오니깐 마음이 좀 편해졌엉.

벌써 열흘이 지났네.시간이 너무 빨리가버렸어.

두려움도 아픔도 없는

천국에서 친구들 많이사귀고 즐겹게 계셔.아들이 냉중에

찾아가께.

아빠~~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