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잘지내구 있는거지..?
눈을 뜨고있어두 감구있어두 보고싶은 우리아들..
기선아 벌써 한해가 다 가버렸네 너무나 힘들었던 해였지만 잊을수없는 해이기도하네..
아들 새해첫날에 우리아들이 자주가던 강원도에 해돋이보러갈려구해 니가좋아하던 바다에가서 우리아들 실컷 불러볼려구.. 엄마목소리가 너에게 들렸으면 좋겠다...
아들 너무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그곳에서는 행복하기만 해라 아들~~
아들 잘지내구 있는거지..?
눈을 뜨고있어두 감구있어두 보고싶은 우리아들..
기선아 벌써 한해가 다 가버렸네 너무나 힘들었던 해였지만 잊을수없는 해이기도하네..
아들 새해첫날에 우리아들이 자주가던 강원도에 해돋이보러갈려구해 니가좋아하던 바다에가서 우리아들 실컷 불러볼려구.. 엄마목소리가 너에게 들렸으면 좋겠다...
아들 너무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
그곳에서는 행복하기만 해라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