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엄마, 오늘은 홍대에 가서 공연 보고 저녁에는 또 동호회 분들이랑 방탈출 하러 가.

건대 쪽에 있는 방탈출이라 오늘은 좀 이동 거리가 길 것 같아.

안전히 체력 잘 챙기면서 다닐게.

오늘도 정말정말 보고싶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