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안녕
벌써 3월이 다 지났어 정말 시간빠르다.....
엄마 거긴 어때?? 항상 따뜻해? 엄마 추운거 시러하잖아
엄마 옷정리할때 보니 몇번안입은 옷도 많이 있든데 뭐하러 그렇게 아끼면서 입었어??
열심히 번거 열심히 다 쓰고가지 ......우리엄마 부자드만...
엄마가 그랬잖아 힘들게 일만하지말라고 맛난것도 먹고 아플때 병원가라고.... 엄마 후회한다고....
엄마도 그러고 싶었겠지 근데 우리자식들땜에 .,.... 다 참고 산거잖아
엄마 우리다 알라 엄마가 우리 많이 사랑한거
엄마만큼은 아니지만 엄마많이 사랑해.... 알지??
잘해드린건 생각이 띄엄띠엄 생각나고.....
...엄마한테 짜증내고 막 그랬던것만 생각나서 ...
엄마 그래도 용서해줘요.... 나중에 만나서 효도할꼐 엄마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