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보고싶은엄마


비가 너무왔는데 오늘은 비가 개었어요

비가 오기전 엄마께서 몸이 안좋았는데

이제는 아프시다는 말도 못듣고

엄마의 어떠한 말도 못듣네요

엄마의 잔소리도 듣고싶네

보고싶다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