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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엄마
2022.08.10 18:23
조회 : 229, 윤은숙
비가 너무왔는데 오늘은 비가 개었어요
비가 오기전 엄마께서 몸이 안좋았는데
이제는 아프시다는 말도 못듣고
엄마의 어떠한 말도 못듣네요
엄마의 잔소리도 듣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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