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ᆢᆢ 어제 엄마 사망신고 하고온날ᆢ아부지가 못지켜쥐서 미안하다고 한거 들었지? 너무미안해 엄마말소된 초본을보면서 ᆢ너무가슴아팠어
또 울면어 잠이들엇네 ᆢ 지훈이 앞에서 울지않겠다고 다짐했는데 어젠 못참았어
지훈이도 우는모습보고 이제 조금만 울자
그리워만하자 엄만 안아픈곳에 행복하게 계신다 라고 생각하려고ᆢ
어젠 하서방 생일이었어 엄마가 계셨으면 하서방 축하하네ᆢ라고 했을텐데 ᆢ그지?
엄마 오늘도 내일도 하루하루도 힘내고 살아보께
지훈이가 나보고 오래살래요 자기 50넘을때 까지 살래 안그럼 너무 심들거같다고 지훈이 50이면 나 90세 다되는데ᆢㅋ 엄마 우리걱정하지말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