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아빠~~너무 보고싶어


아빠~여전히 하루에도 빠짐없이 눈물이나

지금도 아빠가 옆에 없다는게 믿기지 않아서

지금도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네~~

아빠랑 잉크도하고 싶고 장난도 치고싶고

아빠~~

나 요즘 너무 힘들어서 미칠것같은데~

아빠한테한 약속 지킬께

열심히 살께~~

근데~아빠 나 좀 모질게 살려고 ~~

예전처럼 말고~~

이젠 사랑도없고~~누구 하나 마음주고싶은사람이 없네

내년엔 일 열심히 해서 아빠한테 못해드린것 엄마한테

더 잘할께~~아빠 장수딸 옥이 지켜봐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