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는 시아버지생신 ᆢ이번주는 아버지생신~잘지내다오께ㆍ ㆍㆍㆍㆍ지켜봐줘~~사랑해~~♡♡♡
큰언니가 반디 별나라보낸후 다시는 고양이안키운다고했는데 저번주 우리자몽이보더니 귀여웠나보ㅑ ㆍㆍ저런거키우고싶다고 그대신 냥이~~갑자기 갑선언니 쉼터ㆍㆍ하얀색깔 3살 품종묘 한마리 얼렁뚱땅 데려다주고왔구먼유ㆍ이서방 바쁘다보해서 내가델꼬갔다 잠깐가려고했었는데 자몽이도 델꼬가는바람에 ~~거기까지갔다 엄마도못보고왔네~곧보러가께~~
아찌ㆍ갑선ㆍ어머니모시고 가다가오다가 손여사 얘기도 하고 오늘 좀 아니 많이 좀 아쉬웠엉~~그래도 현실깨닫고살아야지~~어머님꿈에 엄마가 김장했냐고 자주나타나신다는데ㆍ그곳에서 혹시 식당차린건아니지? 하도 일을하니껜~~~그곳에선 놀러만다녀요~~^^ 글구ㆍ우리 한테도 가끔 나와주고~~~많이많이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