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꽃처럼 이쁜엄마


작년에는 매년 피던 꽃들이 눈에 들어오지도않았는데~~꽃들이 너무이쁘게 폈어여~~엄마처럼 이쁘게 펴있네~~활짝웃는얼굴보고싶어~갤러리에 내가 보고싶은 사진만보다 카톡사진 바꿨어ㆍ환하게웃는이쁜엄마얼굴로~ 사랑합니다~~영원한엄마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