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빠가 별이 되신지 24일째 되는날이예요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믿겨지지 않아요
곧 문 열고 영이야 하고 들어오실거같아요 오늘이 엄마아빠
오시는 매주 수요일이네요 토스트 해드리면 향긋한 커피 드시면서 넘 맛있게 드시곤 했는데 점심에 나물이라두 하고 있으면 젓가락 드시고는 한젓가락씩 맛보시며 좋아하셨는데 .... 너무너무 보고싶어 미칠것 같아 순간순간 눈물 흘려요 신과함께 영화처럼 아빠 단 5분이라두 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보같은 생각도 했어요 ㅠㅠ
제가 자꾸 울면 아빠도 맘 아프실테니 이젠 덜 울게요
엄마 잘 해드릴테니 걱정마세요 어젠 엄마랑 민우예원이랑
아빠집에 가족들사진 넣어드렸는데 이젠 안 쓸쓸하시지요?
생각할수록 그리움은 더 커져갑니다 보고싶은 내아빠 미치도록 그리운 내아빠 쉬고 계세요 우린 항상 같이 있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