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부서회식이야


엄마,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부서회식이 있는 날이야.

적당히 마셔야할텐데... 내가 그럴 수 있을까?

조심하면서 마시기는 할게!

내일 미리 연차 써놨어. 내일은 집에서 푹 쉬다가 무용만 다녀오려고...!

오늘도 항상 그렇듯이 보고싶고, 정말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