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35
오늘 3일째 출근이에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모든게 낯설다
이삿짐정리는 해도해도 끝이없네
짐을 버리고 왔는데도 또 버릴게있고
마음처럼 정리가 되질않아
심신이 피곤하다
겨울이가고 봄이오듯이
내 인생에도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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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일째 출근이에요
이사온지 얼마 안되서 모든게 낯설다
이삿짐정리는 해도해도 끝이없네
짐을 버리고 왔는데도 또 버릴게있고
마음처럼 정리가 되질않아
심신이 피곤하다
겨울이가고 봄이오듯이
내 인생에도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