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오늘은 동호회 분이랑 저녁 먹어!


엄마, 오늘은 동호회 분이랑 저녁 먹기로 했어.

같이 할 얘기가 좀 많아서... 얘기 좀 하다가 들어가려고.

술을 안 드시는 분이라 잘 모르겠긴 한데

나는 술 한 잔만 간단하게 할까 싶기도 하고... 고민 중이야.

오늘도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