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 너무 속상해서 많이 울고 결국 잠도 제대로 못 자서 그랬는지 어제는 연차 썼었어.
엄마가 너무 많이 그립고 그래.
엄마 예전에 케이크에 술 먹던 거 생각이 나서 케이크에 술도 먹어봤어.
나는 그렇게 먹는 게 맛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더라.
이제 곧 2개월 정도 뒤면... 벌써 1년이 지난 건데,
여전히 실감도 안 나. 그냥 어디 멀리 가있나보다 싶어.
너무 보고싶고... 너무 많이 사랑해.
화요일에 너무 속상해서 많이 울고 결국 잠도 제대로 못 자서 그랬는지 어제는 연차 썼었어.
엄마가 너무 많이 그립고 그래.
엄마 예전에 케이크에 술 먹던 거 생각이 나서 케이크에 술도 먹어봤어.
나는 그렇게 먹는 게 맛있는지는 아직 잘 모르겠더라.
이제 곧 2개월 정도 뒤면... 벌써 1년이 지난 건데,
여전히 실감도 안 나. 그냥 어디 멀리 가있나보다 싶어.
너무 보고싶고... 너무 많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