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이 조금 지났네여....편한히 잘 계시죠? 자주 찾아뵌다고 했는데...말처럼 쉽진 않네요 T.T
엄마도 누나랑 같이 지내고 있으니까 ,, 너무 걱정 하지마시고,,,ㅎ
다가오는 49제때 가족들하고 엄마 모시고 찾아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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