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편지


엄마~


주말에 어쩌다가 엄마 젊을 때랑 나 아기 때 사진을 봤는데

엄마 너무너무 예쁘더라!

엄마 예전 사진도 같이 보고 대화도 더 많이 하고 했으면 좋았을텐데...

뭐든지 후회만 남네...!

너무너무 보고싶다, 얼굴 다시 보고 대화할 수 있으면 정말 뭐라도 하고 싶어.